요 몇 년 째 더운 집에서만 살다가 이번 겨울에는 추운집에서 지내고 있다.
연립에서 살 때는 온도조절이 안 되어서 늘 더워서 고생이었다.
지금 집으로 이사 올 때 30 여년이 다 되는 아파트라고 해서, 괜히
꽤 근사하게 생각했는데, 막상 겨울을 나보니 쉽지 않다.
중앙난방이라 하루 한 시간 정도 벽에 붙어있는 라디에이터에서
난방이 나온다.
내복을 입고, 이불을 써야겠다.
아직 물이 얼 정도는 아니니까 살 만한 집 아닌가
요 몇 년 째 더운 집에서만 살다가 이번 겨울에는 추운집에서 지내고 있다.
연립에서 살 때는 온도조절이 안 되어서 늘 더워서 고생이었다.
지금 집으로 이사 올 때 30 여년이 다 되는 아파트라고 해서, 괜히
꽤 근사하게 생각했는데, 막상 겨울을 나보니 쉽지 않다.
중앙난방이라 하루 한 시간 정도 벽에 붙어있는 라디에이터에서
난방이 나온다.
내복을 입고, 이불을 써야겠다.
아직 물이 얼 정도는 아니니까 살 만한 집 아닌가